회원들의 체력증진과 지역사회의 유대 강화를 위한 스포츠 시설이며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여가 생활을 위하여 다양한 스포츠 문화사업 선두주자를 자부하는 스포츠 센터에 조금 아쉬운 점을 이야기 하겠습니다.
여가 생활은 바쁜 사람은 주말을 이용하여야 하나 일요일 및 공휴일은 휴무고 수강신청한 요일과 정해진 시간에만 출입이 가능하다고 하면 좀 미흡한 점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코로나19 차단 방역에 힘써 주시는 것에 대하여는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은 없습니다. 지금처럼 열 체크 손소독 등 방역 수칙을 잘 지지켜 나가는 사람들을 제재하는 것 보다는 방역 수칙을 어기는 사람들을 제재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걸로 생각이 듭니다.
수강비도 만만치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변에 연습장은 한달에 하루 정해진 날에 휴장을 하고(180,000원/월,70분) 영리를 취하고 있습니다.
일반 회원들 중에는 지역발전을 위하여 주말부부로 지내시는 분들도 꽤 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화,목,토,일에 신청한 분들은 금요일에 집에 가야하니까 일주일에 아무일이 없을 경우 이틀 운동을 합니다. 그러면 한달에 8일! 좀 적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 수강생들의 생각을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두서 없이 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